34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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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런 모든 기회를 주신것을 감사해요! 계속 도와주실거죠?
비록 준비기간이 짧았지만,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부모님

저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며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걱정도 많이 되실텐데 대견스럽게 봐주셔서 정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처음으로 부모님과 이렇게 오래 떨어져서 지내게 될 장기간 여행을 절 믿고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면.. 이번 여행도 부모님의 내조(?)가 없었더라면.. 불가능 했을 듯^^


친구들 & ESF

사랑으로 학생들을 섬겨주시는 ESF의 영호,인화,소라 간사님(+재원 간사님)
모든 ESF의 동역자 분들 그리고.. 후배분들 (언젠가.. 이름 다 적고 말리..)
내 이야기를 항상 자기 이야기 처럼 들어주고 기뻐주는 춘식아! 고마워 그리고 베스트 프랜드 정섭이 ㅎㅎ
연락 자주 해주던 제자반에서 만난 태환이, 그리고 훈련소에서 만난 민규..


NHM & DTC

DTC 제자반 분들 격려해주고 기도해주신 Calvin 목사님과 동환이형 누나들(정민,윤정,경진,윤희,선효)
글구 Ed, Mira
부족한 담당자인 저를 열쉼히 도와준 홈페이지 팀원들... 진영,서주,희진,은상,동환,예준,재엽 형누나들~


여행의 선배들

이런 비전 여행의 방향성을 제시해준 상호형제님
엄청난 여행 정보를 알려주신 5불 생활자 클럽 분들
특히 비행기 발권 도와주신 분들~ 디씨디카,박수정,카이엔님,정윤창님^^


Mercyship Staff

머시쉽도 자세히 소개해주시고 지원하고 가는 과정까지 조언주시고 도와주신 김인경 간사님
Marius Prinsloo(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아나스타시스호의 Cordinator)
비행기표위해 나와 메일 계속 주고 받은~ Janet (네덜란드의 Global serve 여행사)


도와주신 분들

조원이 없어서 혼자 홈피 만드는데 만드는거 도와준 김혁님
one world 발권 및 많은 상담을 해주신 키세스의 김미경 부장님 (이분 없었으면 원월드 못샀을뻔.. ^^)


앞으로 만날 모든 이들

DTS 동기들과 다른 모든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