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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4-07-20 12:59:54)
윤식
민!`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제 터키에 가있나 보네!
와, 벌써 192일이 지났구나.
좋은 추억들도 많이 만들고 있는 것 같아서 좋구나.

Happy Today-*



복민 (2004/07/23 06:52:56)

윤발.. 대학원 생활은 잘 하고 있엉?
어제 너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렇게 글 남겨주었구나
고마버.. 여행하니까 옛날생각 많이 난당.. 중학교 때가 참 재미있었는데
어쨌든... 건강히 잘 지내고 있거라! 내년에 봅세 우하하 홈피 자주 놀러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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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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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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