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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07-04 23:52:06)
박선화
정말 우연히 찾았네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노르웨이의 브라운 치즈를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깜짝 놀랐어요. 저희 파묵칼레 투어 같이 했었던..기억나시죠??하하..

진짜 놀라워요~하하 이름이 복민씨였군요^^

가끔 오빠랑 복민씨 얘기 했어요~ 여행은 잘 하구 있을까..

이스라엘엔 잘 넘어갔을까..등등^^

아!그리구 얼마전에 강남 교보문고에서 봤어요~ 그냥 지나쳤는데

어디서 많이 봤다구 생각이 들어서 한참 생각하다가

알았자나요~한눈에 알아봤음 인사라도 했을텐데..^^

이스라엘로 넘어가시기 전에 이스탄불에서 우연히 본게 마지막이었자나요~

이스라엘로 잘 넘어가신것 같네요~~

넘넘 방갑구요~저희 오빠한테도 얘기해줘야겠네요!!

전 내년에 이탈리아로 유학가서 이래저래 바쁘게 지내고 있답니다~

막상 갈려고 하니 가고 싶어 죽겠어요..하하..

여행은 중독..

anyway,자주 놀러올게요~~!!


복민 (2005/07/06 00:14:55)

우와 방가워요.. 세상이 좁다는 말 다시 한번 실감하네요~
강남 교보문고 딱 한 번 갔었는데 절 봤단 말인가요? ㅎㅎ
브라운 치즈는 왜 검색하셨어요? 다시 먹고 싶다 ㅠㅜ
정말 방갑네요 그때 연락처 못 물어본게 약간 후회되었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
언제 형이랑 같이 함 볼 수 있으려나.. 저는 내년부턴 회사 다니게 되었거든요~
싸이월드 같은거 하시면 알려주세요.. 터키 사진 구경좀 가게요..
또 놀러오시구 형 안부도 전해주시길~^^
복민 (2005/07/06 00:16:21)

세계여행 터키 파묵칼레 편에 형사진 딱 한장 있네요.. 혹 같이 찍은 사진 없으세요? ㅎㅎ
박선화 (2005/07/07 15:45:48)

엄마가 이번에 북유럽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브라운치즈 너무 맛있었다구
우리나라에 파는지도 알아보라고 해서요..하하^^ 글구 제가 요리 공부 중이라
치즈에 관심이 많거등요~어쨌든!! 저희 오빠두 요새 회사 댕기구 있어요~
언제 한번 같이 봐요!!후후..글구 제 싸이는요 dannyjacky@lycos.co.kr 메일로 사람 검색해보시믄
나와요~1촌 신청해주세요~홈피가 1촌 공개라 복민씨 사진 저한테 두장 정도 있는 듯..^^
호호 정말 방가워요~


   형 나왔어!!^^v [506]

규순
2005/07/14

   질문이요~ [4]

정선영
200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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