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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4-03-23 13:25:16)
이하옥
건강하세요
복민씨!
아버지랑 같은 근무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버지께 복민씨 얘기 많이 들었지요
출발 한 후 부터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고 가끔씩 들어와 보며
대리만족을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 용기있는 복민씨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조금전에도 오셔서 복민씨의 목이 많이 부었다고 걱정을 많이
하셔서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것 같다고 말씀드렸지요

집 떠나서 아프면 서러우니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가끔씩 글 올릴께요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라고 두 손 모읍니다




복민 (2004/03/30 06:05:20)

안녕하세요!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즐겨찾기까지 추가해주셨다니 제게 큰 격려가 되네요!
집 떠난지 3개월쯤 되었는데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웠지만..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점점 크게 느끼게 되는 것이 가장 감사한 배움중에 하나인 것 같네요
아프지는 않은데 목이 부어서 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모든 상황과 과정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생기는 평안을 누릴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리고 여기 배에 있는 사람들이 워낙 다들 걱정해주고 잘해주어서 서럽기보다는 행복(?)하려고 하네요!
다시한번 이것저것 감사드립니당^^


   hi~ [1]

moon young~
2004/03/29

   잘 지내냐??? [2]

정섭
200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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