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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4-03-12 00:48:03)
Jeongmin
http://www.cyworld.com/art0305
누나다!
복민아
누나다
잘지내제?
오랫만에 보고싶어서 들어왔다.
누나는 요즘 ... 내가 계획한 대로 인생이 전개되지 않는다는 것을 뼈져리게 다시 체험하고 있단다. 여러가지 고충이 있었지만 지금 멋지게 선상 생활을 하고 있는 니가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여기 들어왔다. 또한...어찌되었건 역시 시에라리온으로 간 choir의 경래언니도 참 보고 싶다....
참...사람이 얼마나 의지적으로 약하고 눈이 어둡고 귀가 어두운지..
오직 하나님을 찬양할 뿐이다.
Africa에서도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을 텐데 하나님 안에서 깊은 사랑과 평안을 누리길
오늘 기도해야겠다.
복민아 잘 지내고....bye*^^*

복민 (2004/03/13 01:14:39)

누나 저도 그 뼈저리신 체험에 동의해요. ㅎㅎ 선상생활은 3주 남았구요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저는 감비아로 가게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나가게 되면 진짜 엄청난 어려움들이 쏟아지겠죠? 배에선 멋지게만 생활하지는 못하고 그동안 좀 아팠답니다. 그래도 잘 대처하고 있지요 ^^v
God is good all the time.!


   잘 지내냐??? [2]

정섭
2004/03/17

   Sorry [2]

upjcn
200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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