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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4-02-27 01:58:21)
비져너리 상호
저는 한국이랍니다...
^^ 홈을 만드시면 갈켜준다더니 ... 안갈켜주곤 떠났군요..^^

오늘 머시쉽 사무실에 들렸다가 소식들었습니다..

노자매를 잊어버리셨다구..저런.....

큰 충격이시겠네요 시작부터...

모든 중요한 문서 및 카드는 복대에 넣어 앞쪽이 아닌 뒤쪽에 넣어야 한다는걸

말씀드리는걸 잊은것 같네요..늦게나마 죄송..

앞으로도 모든 물건은 손에 닿는 접촉을 유지한채 여행을 계속하셔야 합니다

저같은경우 복대에 유레일+일주항공+비자카드+씨티카드+현금을 넣어다녔는데

샤워할때도 가지고 들어가서 앞에 걸어놓고 보면서 샤워를 했답니다.

잘때도 매고 자고...

처음엔 이게 왠고생인가 해도 익숙해지면 언제 어디서나 중요물품확인=놋북+복대+디카

를 손을 번갈아가며 툭툭 집으면 3초만에 준비완료죠..

확인의 신속과 정확을 위해 예를 들면 지갑은 오른쪽 주머니,복대는 뒤쪽,디카는 항시

손에 접촉유지 이런 원칙을 가지면 좋죠..

추가로 지갑이 하나일경우 계속 복대속에서 비자카드가 든 지갑을 꺼내야

하기때문에 지갑을 2개가지고 다니며 하나는 언제어디서 잊어버려도 상관없게

작은 현찰만 넣고 뒤쪽 복대에 넣는 지갑은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만 꺼내는등

안전을 위해서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끝으로.. 제홈은 조만간(1주일이내로) 닫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조(joe)와 나이지리아 친구 헨리(henry)와 리더 사라에게

꼭 제안부좀 전해주십시오..

여행을 처음시작했던 작년 4월의 제가 생각이 많이 나는 군요..^^ 그럼..

건강하십쇼...꾸벅..

복민 (2004/02/27 07:16:54)

무지하게 방갑습니다. 여기에 답글달긴 칸이 부족할 것 같으니..
좀만 있다가 홈피 방문해서 글 쓰겠습니다. 아직 배울 점이 많은데 문닫으신다니 무지 아쉬워여 ㅜㅠ


   하이~ 어복~ [2]

은지
2004/02/28

   잘 지내고 있는거지? [1]

바올
20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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