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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4-02-10 21:28:11)
정섭
잘 지내나 보네..
다행이다..잘지내서..
내동생은 호주에서 오늘 집에 돌와왔다..
4개월만에 보니까 처음 한동안은  진짜 내동생 아닌거 같구 어색하더라..
확실히 군대 같은데 보다. 외국에서 생활하면 확 바뀌는거 같다..
너두 1년뒤에 돌아오면 봐도 한동안 어색할까 겁난다..

넘 늙지마라..^^

잘 지내고..베스트 프렌드...

ps..젤 첨으로 나한테 전화해줘서 고맙다..
버스타고 학원 가는 중이어서 잘 못받았지만...

복민 (2004/02/12 08:07:43)

고맙긴.. 강요(?)에 못이겨 그렇게 한 것 뿐인데 ㅋㅋ
너도 전화한번 때려라 +1 954 538 4258 전화세는 미국전화세로 계산하면 되고
여기는 서울보다 9시간 느리니까 잘 계산해서 오전중에 전화해라 내가 밤에 전화 받게 (11시 이전에)
DTS 하는 Bog Min 바꿔달라고 하면 된다
영어학원 열심히 다녔으니 실습도 해봐야지 ㅋㅋ


   잘 지내고 있군! 흠~~ [1]

권현순
2004/02/12

   기쁜소식이 있어. [76]

곽경진
200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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