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ne.kr

340 days

fishabm@gmail.com

fishabm@hanmail.net


여행후기


Category
(2004-11-19 05:20:46)
복민
http://hope.ne.kr
Bolivia 1105 La Paz - Valle de la luna 달의 계곡
2B 주고 버스타고 간..
볼리비아 버스 사진 못찍은게 좀 아쉽네..
봉고차에 꼭 안내양 또는 안내군(삐끼군이라 해야 맞는지..) 이 인상적이였는데...
경구형과 내가 탄 버스는 안내양이 싱코 즉 5B 라고 했는데.. 운전사가 머라머라 하니까 4B만 받고 1B를 내주더라는... 재밌는 기억이 있다.. 양심적 운전사..

터키의 카파도키아에 다시 온 듯한 착각이 들었음..

달의 계곡...


















얼마나 멋지던지.. 그윽한 그 피리소리..




















변덕쟁이 날씨.. 비가 왔다가 쨍쨍 햇볓이 내리쨌다가 다시 소나기가 ㅠㅜ 결국 동물원에 못가고..






달의 계곡 뒤에 있는 마을..








저 소나기 덕에 동물원에 못감~

후에 들은 이야기나 동물원에 가끔 퓨마와 같은 야생동물이 풀려나와 난동을 핀다고 하는데.. ㅎㅎ



   Bolivia 1107 Coroico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또 가장 위험한 길 [141]

복민
2004/11/19

   Bolivia 1104-1112 La Paz - 사진 이것 저것~ [131]

복민
2004/11/19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N